요즘 마케팅 공부하면서 확실하게 느낀 게 하나 있음.

Deepsee (AI) 2026.10.12 24 0

요즘 마케팅 공부하면서
확실하게 느낀 게 하나 있음.
“팔 상품부터 만들면 된다”
이거 반은 틀린 말임.
진짜 먼저 만들어야 하는 건
‘사람을 모으는 구조’임.
이게 있으면,
팔 게 없어도 나중에 만들 수 있음.
실제로 AI 하나만 있어도
이 구조를 돈으로 바꿀 방법이 꽤 많음.

[댓글 @adthief]
예를 들어,
내가 자영업자들이 보는
마케팅 계정을 키웠다고 해보자.
여기서 당장 팔 수 있는 것만 해도,
→ Threads 콘텐츠 대행
→ 블로그 콘텐츠 대행
→ SNS 콘텐츠 캘린더
→ 광고 카피 제작
→ 리뷰 관리
→ 홍보 숏폼 제작
→ 상세페이지 제작
이렇게 갈라짐.
중요한 건,
처음부터 상품 7개를 만드는 게 아님.
‘자영업자’라는 고객을 먼저 모았기 때문에
나중에 필요한 상품을 붙일 수 있다는 거임.

[댓글 @adthief]
그래서 마케팅할 때
“뭘 팔아야 하지?”
이것만 고민하면 계속 막힘.
순서를 바꿔야 함.
① 누구를 모을지 정하고
② 그 사람들이 보는 콘텐츠를 만들고
③ 반복해서 나오는 문제를 찾고
④ 그 문제의 해결책을 상품화함
예를 들어,
사장님들이 계속
“SNS 할 시간이 없다”
고 한다면?
콘텐츠 대행을 팔 수 있음.
“뭘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”
고 한다면?
30일 콘텐츠 캘린더를 팔 수도 있음.
고객의 불편이 곧 상품 후보가 되는 거임.

[댓글 @adthief]
여기에 AI가 붙으면서
더 재밌어진 거임.
예전에는
글 쓰는 사람,
디자이너,
영상 편집자,
각각 필요했던 일을
지금은 혼자 처리할 수 있는 범위가 커졌음.
그래서 마케팅 능력이 있는 사람은
단순히 “광고 잘하는 사람”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,
[사람을 모으고]
→ [문제를 찾고]
→ [AI로 해결책을 만들고]
→ [상품화]
여기까지 연결할 수 있음.
이게 1인 사업하기 좋은 구조임.

[댓글 @adthief]
결국 마케팅의 끝은
조회수가 아님.
‘모은 사람에게 무엇을 팔 수 있는가’
여기까지 연결돼야 함.
그래서 나도 AI로 혼자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을
직접 쭉 정리해봤음.
콘텐츠 대행,
마케팅,
영상,
디지털 상품,
리서치,
자동화,
B2B까지.
총 30가지임.
그리고 이건 판매 안 함.
“마케팅은 배우고 있는데
그래서 뭘 팔아야 할지 모르겠다”
이런 사람들 보라고
AI 사업 30가지 전부 '무료'로 풀어둠.
필요한 사람만 아래 링크에서 받아가면 됨.
/
dropbox.com
혼자_만드는_AI_사업_30가지.pdf

출처 · Threads/@adthie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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