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eeCut이 9월 25일에 새 코드를 올렸습니다.
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이 크롬에서 주소만 열면 바로 도는 여러 트랙 영상 편집기인데 코드가 MIT로 풀려 별이 2,198개 붙었습니다. 영상을 어딘가로 올리는 게 아니라 내 컴퓨터 폴더를 하나 고르면 프로젝트와 미리보기 파일이 전부 그 안에 쌓입니다.
받아쓰기는 Parakeet가 하고 목소리는 Kokoro가 읽고 배경 음악은 MusicGen이 만드는데 셋 다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서 원본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긴 영상은 장면 단위로 저절로 쪼개지고 자막이 붙은 영상은 뜻으로 검색해 필요한 대목만 다시 꺼내 씁니다.
색 휠과 커브로 색을 잡고 블렌드 모드 25가지를 섞은 다음 MP4부터 MKV까지 골라 내보냅니다.
핵심은 영상 편집기가 이제 탭 하나로 줄었다는 점입니다.
발표내용 :
[댓글 @todays__me____]
이런게 정보지 고마워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