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근이 디자인 시스템을 오픈 소스로 공개했습니다.
이름은 SEED Design.
색상·타이포그래피·간격·아이콘 같은 기초 요소부터
버튼·리스트·탭 같은 컴포넌트,
컴포넌트를 조합하는 패턴까지 하나의 체계로 정리했습니다.
개인적으로 이렇게 큰 기업들의 오픈 소스는 아주 혜자롭다고 생각이 듭니다.
UI/UX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SEED를 이용해서 한 번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시거나
고도화 작업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당근이 디자인 시스템을 오픈 소스로 공개했습니다.
이름은 SEED Design.
색상·타이포그래피·간격·아이콘 같은 기초 요소부터
버튼·리스트·탭 같은 컴포넌트,
컴포넌트를 조합하는 패턴까지 하나의 체계로 정리했습니다.
개인적으로 이렇게 큰 기업들의 오픈 소스는 아주 혜자롭다고 생각이 듭니다.
UI/UX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SEED를 이용해서 한 번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시거나
고도화 작업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.
